한국 시간 10월 30일 새벽,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이더리움 쪽 자산과 비트코인이 빠져나갔습니다. 돈이 옮겨 간 지갑을 모두 따라가며 팔릴 때마다 보여 드립니다.
갱신 중갱신 지연 · 0초 전 자료
탈취 규모 지금 시세6.7조원$50.2억이더리움 4.79조원 + 비트코인 1만8270개 1.91조원
훔친 돈은 지금 어디에합계 6.66조원 · 지금 시세
동결돼 못 씀발행사가 묶음3.17조원48%해커 지갑에 그대로ETH·안 판 코인(판 돈 포함)1.56조원23%비트코인, 안 움직임동결 불가1.91조원29%에이브에 맡긴 돈담보에서 빚을 뺀 값208억원0%
판 돈 9,035억원은 ETH로 바뀌어 ‘해커 지갑에 그대로’에 들어 있습니다.
훔친 돈의 48%(3.17조원)는 발행사가 동결해 공격자가 쓸 수 없습니다. 실제로 팔 수 있는 돈은 3.47조원이고, 대부분 아직 손대지 않은 ETH 와 비트코인입니다. 지금까지 판 것은 9,035억원입니다.
환율 1달러 = 1,333.9원 · 야후 파이낸스 · 10분 전 · 원화는 지금 환율로 셈
발행사 동결3.17조원8개 코인 · 블록체인 기록으로 확인
움직일 수 있는 돈3.47조원ETH 50.9만개 · BTC 1.8만개 포함
지금까지 매도9,035억원탈중앙 거래소 · 1,553건
마지막 매도33분 전1,596 PROM (1,168만원)
한눈에 보기
한국 시간 10월 30일 새벽 5시 20분께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비트코인 1만8270개(1.91조원)가, 4분 뒤 이더리움 쪽에서 토큰 65종(4.79조원)이 빠져나갔습니다(지금 시세). 지금까지 탈중앙 거래소에서 9,035억원어치가 팔렸고, 발행사들이 3.17조원어치를 동결했습니다. 가장 큰 덩어리는 아직 손대지 않은 이더리움 41만3477개와 비트코인 1만8270개입니다.
손대지 않은 ETH 41만3477개1.24조원어치. 두 지갑에서 아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.
ETH 가 훔친 양보다 많게 보일 수 있습니다. 훔친 코인을 팔아 ETH 로 바꿨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‘훔친 돈은 지금 어디에’의 합계와 탈취 규모는 같지 않습니다.
남은 양은 지갑 잔액을 직접 조회한 값이라 정확하지만, 거래 기록은 일부 빠질 수 있어 판 금액은 실제보다 적게 잡혔을 수 있습니다.
달러 금액은 지금 시세로 셈한 것이고, 팔 때의 시세가 아닙니다. 원화는 지금 환율로 바꾼 값입니다.
이더리움과 비트코인만 봅니다. 보도에 따르면 아비트럼·아발란체·트론 쪽 움직임도 있었지만 본 사이트에는 없습니다.
공격자 지갑 목록·거래 기록·잔액·비트코인 이동은 우리 서버가 블록체인 기록에서 직접 모읍니다. 새 지갑은 정해 둔 규칙(해킹 뒤 처음 쓰였고, 공격자 지갑에서 큰돈을 받았고, 거래소·서비스가 아닌 지갑)에 맞으면 자동으로 넣고, 애매하면 담당자가 확인한 뒤 넣습니다. 수집이 늦어지면 맨 위에 ‘갱신 지연’이 뜹니다. 표 끝의 바깥 화살표를 누르면 이더스캔(이더리움 거래 기록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사이트)이나 멤풀(비트코인 기록 사이트)에서 실제 거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입니다.집계 시점과 출처에 따라 실제 수치와 다를 수 있으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